Feel like having some brandy

 

Artists

· 강예빈 Yebin Kang

· 이오이 Lee Oee

· 조은시 Eunsi Jo

. 조은형 Eunhyung Ch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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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람안내

전시기간 2025. 10. 24 (금) – 12. 13 (토)

관람시간 | 화 – 토 오후 12시 – 6시(매주 일, 월 휴관)

입장료 | 무료

 

하이트컬렉션

(06075)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714 하이트 진로빌딩 B1, 2F

 

기획 | 이성휘, 이선주

그래픽 디자인 | 이동영

전시 공사 | 김준호

운송 설치 | 준아트

주최 | 하이트문화재단

 

Feel like having some brandy

Yebin Kang, Lee Oee, Eunsi Jo, Eunhyung Cho

Oct 24 – Dec 13, 2025

 

Tuesday – Saturday, 12 pm – 6 pm

HITE Collection

714 Yeongdong-daero, Gangnam-gu, Seoul, 06075 Korea

 

Curated by Sunghui Lee, Sunju Lee

Graphic Design by Dongyoung Lee

Hosted by HITE Foundation

Supported by HITEJINRO Co.,Ltd.

 
 
 
 
 
 
 
 
 
  1. 전시 제목은 조르주 페렉의 소설 『사물들』의 한 장면에서 착안했다. 소설은 새벽까지 브랜디를 마시는 주인공들의 모습으로 1960년대 청년들의 욕망과 불안을 환기한다. 페렉은 사물들에 대한 집요한 묘사로 물질만능사회에서 휘청이는 인간의 욕망을 드러내었는데 현재 우리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. 이 전시는 페렉의 소설에 오늘날 우리의 이미지 경험을 겹쳐 보고자 한다. ↩︎
  2. 강예빈의 포트폴리오(2025)에서 작업노트 ‘곤란한 만남(Malséance)’ 참조. ↩︎
  3. 조은형의 포트폴리오(2025)에서 학부 졸업전시 작품(2021)에 대한 작가의 글 인용. ↩︎
  4. 조은형의 포트폴리오(2025)에서 《HOP》(교토예술대학, 교토, 2024)에 대한 작가의 글 참조. ↩︎
  5. 가스통 바슐라르,『대지 그리고 휴식의 몽상』, 정영란 옮김, 1판(파주: 문학동네, 2002)[전자책, 2024], 1장 물질적인 내밀성에 대한 몽상들. ↩︎
  6. 위의 책, 6장 동굴. ↩︎